우크라이나 전쟁 침공 초기 우크라이나 경찰서 찾아가서 주유소 어딨냐고 물어보다가 잡힌 러시아 군인 두명
그 당시에는 전세계적인 비웃음 거리였는데 지금 다시 보니.
살인도 안하고 약탈도 안하고 그렇다고 전투도 안하고 잡힘.
거기에 상부에서 보급도 안해줬고 그냥 훈련 상황이라고만 했기 때문에 러시아 높으신 놈들은 할말이 없음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도 아무것도 안하고 잡혀준 놈들이었음
지금 둘은 포로수용소에서 등따숩고 배불리 먹으며 지내는 중
자유게시판은 슬롯뿐 아니라 일상·엔터 주제를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커뮤니티 규칙을 지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