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보라서 미안해
- 코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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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6
볶은글링
2022-05-26
엄마한테 전화드려야겠다
외롭습니다
2022-05-26
하 슬프네
도둑오빠
2022-05-26
ㅜㅜㅜㅜ
핏빛추억
2022-05-26
이런거 볼때마다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싶어짐.. 근데 못함.. 시발 그놈의 쑥스러운게 뭐라고
롤랜드
2022-05-26
이 썰은 볼때마다 슬퍼
욜라쌘한조
2022-05-26
즐거웠어요
퍼시
2022-05-26
무식한게 죄는 아니다 무식한걸 강요하는게 죄이지 저기 이야기속 어머니는 아들을 훌륭하게 키운 의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