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랑 올해 정리하면
올해 노시환 < 작년 노시환
올해 문현빈 = 작년 문현빈
올해 심우준 > 작년 심우준
올해 페라자 = 작년 리베라토
올해 허인서 = 작년 최재훈 , 타출장 비교하면 허인서 장타율= 최재훈 출루율임
올해 오재원, 최인호 = 작년 이원석, 이진영, 넷 다 거기서 거기
6개 포지션 다 합치면 딱히 작년보다 더 나아지지도 않고 나빠지지도 않음.
노시환이 못쳐준거 심우준이 좀 더 잘쳐줬다고 하면 딱임.
유일하게 나아진거
올해 강백호 >>>> 작년 안치홍 이거 하나 뿐
작년 안치홍이 워낙 타율을 개같이 파먹어서 체감이 심각한거지
지명타자 자체는 문현빈, 김태연, 채은성, 특히 하반기에는 손아섭으로 채워짐.
특히 손아섭이랑 비교하면, 강백호 >> 손아섭 뭐 이정도임
나아진게 분명하지만 어마어마한 차이는 아니다.
올해 개 씹 구려진거
올해 김태연 << 작년 채은성
올해 이도윤 <<<< 작년 하주석
결론은 강백호를 데려온 효과보다 하주석 버리고 이도윤 계속 쓴 악화가 더 컸다는 거임.
하주석 내보낸건 한화 구단 역사상 가장 이해 못할 행보라고 봄.
이도윤이 올해 2026 드랩 신인데 지금 성적이면 말을 안함.
지금 하주석이 나간 현재 채은성 다음으로 나이가 제일 많은 새끼라고
홈런 2개 치고 커리어 하이다 씨발!! 외치는 새끼를 주전 2루수로 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