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젊고
가능성이 많다는 이유로
배짱있게 퇴사를 했었는데
이직 준비도 나름 계획을 세우고
도전해봤는데 역시 사회는 쉽지 않더라
계속 벽에 부딪히면서 후회만생기고 자신감만 잃고
이직은 정말 신중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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