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사 / 게임명:
프라그마틱 플레이 / 오공러시2
가장 반응이 좋았던 구간:
중반부
보너스 진입 여부:
노
플레이 결과:
아쉬움
플레이 후기:
오공러시2 돌려봤는데 몰입감은 확실히 있네요. 그런데 기대했던 것보다 아쉬운 흐름이 계속 나와서 당황스럽습니다. 한 끗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넘어가는 구간이 나올 때마다 감정이 요동치네요. 결과적으로는 아쉬움이 더 크게 남는 구간이 많아서 좀 아쉽습니다.
인정 기준은 1인 주 최대 2회, 동일 날짜 1일 1회입니다. 당첨 규모보다 후기 충실도와 양식 준수가 베스트 리뷰 선정에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