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에 따라 수건이나 비누 대여비 차등을 두는 게 인권 침해라고 하네.
‘남탕 수건·비누 공짜, 여탕은 500원’에…인권위 “차별 행위 시정” 권고
- 샹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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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1
이름이먼데
10:06
차별이라니 좀 웃기네
보미아빠
09:35
여탕은 500원이나 받는게 어이없네
사용
08:28
수건 공짜가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