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맛 살아있는 느낌임
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꾸준하게 오네요.
잔잔하게 흘러가는 흐름을 타니까 계속 붙잡고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욕심 버리고 가기
이런 판은 억지로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않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적당히 조절하면서 진행하면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피쥐는 신중하게
특히 피쥐 같은 게임은 성급하게 들어가면 오히려 손해 볼 느낌이 팍 옵니다.
조금 더 차분하게 상황 보면서 가야 할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흐름이 나쁘지 않아서 계속 눈길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