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안에서 울먹이며 통화하던 손님한테 뭐라도 사 먹으라며 돈 챙겨준 기사님 진짜 따뜻하네.
"뭐라도 사 먹어요"…힘들어 울던 여성에게 5000원 건넨 택시 기사 '감동'
- 퍼플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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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7
곰돌이75
26-07-27
살만한 세상
해탈하고파
26-07-27
울고 있는 사람 보고 울컥했나봐
박피기
26-07-27
5000원이라도 챙겨주는 마음이 멋지네
히미여소사라
26-07-27
택시기사님 인성 진짜 대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