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까지는 평범했는데 배수 붙으면서 흐름이 확 달라졌습니다. 신규게임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생각보다 연출도 화려하고 소액으로도 계속 이어지는 맛이 있네요. 은근히 오래 붙잡게 되는 슬롯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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