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전동에 ... 비둘기 롤라장이 있었거든요 .
거기가 어디냐면 ... 친구영화에 보면 ...
애들 주패는데 거기거든요 ..
고2때 말이죠 ..
제가 거기서 .. 여자한테 데쉬를 받았었다 아입니가 ???
한명은 .. 청바지 숏팬츠에 .. 타이트한 나시 ...
또 한명은 땡땡이 무늬 바지에 타이트한 나시 ...
둘다 얼굴보면 ... 딱 !! 날 라 리 ..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런 사람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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