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은 늘 앞으로 나아간다는 뜻이 아니다. 때로는 멈춰 서서 숨을 고르고, 다시 방향을 잡는 것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계속 가야만 강한 것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이 강하다. 지치고 무너질 때마다 자신을 탓하지 마라. 누구나 한계는 있다. 중요한 것은 그 한계 앞에서 자신을 완전히 버리지 않는 태도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자주 흔들려도 괜찮다. 끝까지 가는 사람은 가장 빠른 사람이 아니라, 가장 오래 버틴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