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한국난방공사 인문학 강연
건국대 석좌교수 겸 칼럼니스트 조용헌씨(1961년생).
“남자 정액 총량이 정해져 있고 아껴쓰면 몸에 양기가 차서 눈에서 빛이 난다”
“돈은 세컨드한테만 쓴다”
“집터가 안 좋으면 죽을 수도 있다”
“내세와 귀신을 믿어라”
강연료 3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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