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귀농함.
귀농교육 200시간 이수.
아.아를 마시다 보니 X세대 농업인이란 생각이 듦.
큰놈은 취업했고, 둘째는 대학3학년.
제초작업 하다가 문득 행복함.
나의 30대 40대를 보상받는 느낌.
귀농귀촌 적극 권장.
이 글 읽으시는 X세대 중 귀농을 고민 중이면 물어보셈.
성실히 경험을 나누겠음.
자유게시판은 슬롯뿐 아니라 일상·엔터 주제를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커뮤니티 규칙을 지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