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케이프타운 관광지에 위치한 레스토랑 파카롤로에
물개 한마리가 계속해서 진입을 시도함
고객이 소세지를 사서 주려고 했지만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함ㅋㅋ
관광객들이 주는 먹이를 먹으며 살아왔는데
현재는 관광객들이 없어서 굶주린 것 같다고 함
레스토랑 이름을 따서 파카롤로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물개는 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물개섬으로
보낼 예정이라고 함
움짤은 피부마를까봐 뒤에서 물부어주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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