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여러 일본 기사에는 피해자가 한국인이라는게 적혀있지 않음
- 번역된 기사를 보면 물의 냄새가 이상하다고 요리사에게 이야기했는데 아무 반응이 없었음
- 오히려 점원이 컵의 물을 버리려고 해서 피해자가 컵을 뺏음
- 토하려고 하니 여기선 민폐니 화장실에 가라고 함
미친것들 진짜 언능 침수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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