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를 앓는 엄마가 놓지 않았던 기억 하나
- 뚠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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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3
꼬물이엄마
2022-12-23
엄마의 마음
니멋대로
2022-12-23
치매치료제는 진짜 빨리 나와야 된다...
따뜻한홍차
2022-12-23
울할머니도 치매라 나 누군지도 모르는데 손잡아드리니깐 부드럽고예쁘다고 쓰다듬어주시더라ㅠ
김동완
2022-12-23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