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시드니 양옆에 앉은 이들은 남매였다. 이에 그는 오른쪽에 앉은 남성에게 "저기요, (왼쪽에 있는 여동생과) 같이 앉고 싶다면 자리를 바꿔줄게요"라고 제안했다.하지만 남성이 "아니요. 괜찮아요"라고 답하자 시드니는 속으로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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