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광복절 밤에 장난치다가 8m 정도 높이에서 떨어져서 척추 부러지고 고관절 탈구에 오른쪽 다리 뼈 박살 남 의사가 원래 있던 강직성 척추염 때문에 수술도 어렵다고 3개월 동안 골다공증 주사 맞으면서 치료하자 했다..
3개월 동안 병원이랑 요양병원에서 기저귀 차고 침대에서 생활하고 병원 갔는데 뼈가 50% 붙었다고 3개월 더 누워있으래서 집에서 병원 침대 렌탈해서 누워있었다...
내일 새벽에 병원 가서 ct 찍고 오전에 진료 보고 일어 날 거 같다. 6개월 만에 처음으로 땅 밟아보는 거라 설렌다..